[무료·6명] 최애가 내 비서가 됐다 — 내 메일을 관리하는 AI 비서 만들기

최애가 내 비서가 됐다 — 내 메일을 관리하는 AI 비서 만들기 워크숍 포스터

교육 안내

알아서 내 메일을 관리하고 나한테 보고까지 해주는 최애 AI 비서 만들기. 소식연구소 공동창업자 두 분은 고양이 이름을 붙인 AI 비서 셋에게 회사 일을 맡기고 있습니다. 그 방법을 각자의 메일함에 적용해, 내 메일을 기준대로 정리하고 아침마다 텔레그램으로 보고해 주는 비서를 만드는 3시간 실습입니다. ■ 일시: 2026년 11월 3일(화) 14:00~17:00 ■ 장소: 제주한라대학교 K-하이테크 플랫폼 세미나실 (지관 C동 1층) ■ 인원: 정원 6명 ■ 비용: 무료 (보증금 3만 원, 페이앱 카드 결제 · 참석 확인 후 전액 결제 취소) ■ 대상: Claude Code 또는 Codex를 사용 중인 분 (웹 브라우저의 ChatGPT·Claude로는 실습할 수 없습니다) ■ 준비물: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개인 노트북과 충전기, 개인 Gmail 계정(2단계 인증), 텔레그램 설치·가입 ■ 사전 준비: 자세한 안내는 신청자께 따로 드립니다. ■ 신청 마감: 11월 2일(월) ■ 주관: 제주AX단 × 소식연구소 실습 중 내 메일 내용이 AI 모델로 전송되어 처리됩니다. 공유하기 어려운 메일이 많다면 실습용 Gmail을 따로 준비해 주세요. 신청서는 3분 정도 걸립니다. 신청서 하단의 ‘신청하고 30,000원 결제하기’를 누르면 페이앱 카드 결제창으로 연결됩니다. 결제가 확인된 순서로 자리가 확정됩니다(정원 6명). 결제창은 연결 후 10분 안에 이용해 주세요.